[포토]노원 문화의 집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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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2일 오후 4시30분 마들역 지하 1층에서 진행된 노원문화의 집 개관식에 참석했다.


노원 문화의 집은 컴퓨터, 미술, 음악, 외국어 회화 등 13개의 문화강좌 및 북카페, 컴퓨터실 등 공간대관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지하철 7호선 마들역 개찰구 신설공사로 기존 공간을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인근 지하 상가공실 10개소를 리모델링하고 분산 이전했다.


이날 개관식 행사에는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구의원, 노원문화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 개관식 경과 보고, 내빈축사,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및 시설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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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노원 문화의 집이 지역주민들을 위한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복합문화프로그램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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