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보건소장 임명 논란’ 광주 서구 정기인사예고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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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보건소장 임명으로 논란이 된 광주광역시 서구가 22일 예정이었던 ‘인사예고’를 연기했다.


서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후반기 정기인사예고가 있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시국에 6개월간 공석이었던 서구보건소장 임명에 대해 서대석 서구청장이 전날 전 직원에게 방송을 통해 이해를 구하는 이례적인 상황을 연출했음에도 불구하고 노조의 분위기는 싸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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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한 공직자는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으나 보건소장 문제로 연기되지 않았나 생각된다”며 “오늘 있을 예정이었던 인사는 수일 내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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