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코로나19 적극 대응한 우수공무원 5인 선발
근무평정 가점, 특별휴가 등 인사상 인센티브 부여 예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함안군은 적극 행정 장려와 공직사회 적극 행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0년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상반기 중 ▲적극적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하거나 창의적·도전적 정책 추진과 성과 달성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 ▲주민 중심 민원 또는 갈등을 해결한 공무원 ▲코로나 19 적극 대응 및 기타 적극적인 업무태도로 귀감이 되는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총 12건의 사례를 추천받아 실적검증과 1차 실무심사 및 2차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5명의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우수상은 수박 드라이브 스루 운영 등을 한 원예유통과 오세석 유통지원 담당과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한 경제 기업과 손영자 상공지원 담당이 선정됐다.
또한 장려상은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한 행복 나눔과 조견지 주무관과 감염병 확산 등을 막기 위해 소아청소년과 진료실을 이전 운영 등을 한 보건행정과 옥행자 진료담당, 박둘선 감염병 관리 담당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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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간 함안군 부군수는 “적극 행정 성과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있다면 적극 행정 분위기는 저절로 퍼질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적극적인 노력이 돋보이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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