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설악, '알로하 라이브 테라스 바비큐'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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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켄싱턴호텔 설악의 레스토랑 ’더 퀸’은 야외 테라스에서 설악산을 바라보며 바비큐를 맛볼 수 있는 ‘알로하 라이브 테라스 바비큐 프로모션’을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알로하 라이브 테라스 바비큐 프로모션 이용 시 설악산의 권금성이 보이는 야외 테라스에서 다양한 바비큐 메뉴를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즐길 수 있다. 속초의 명물 명태로 만든 명태회 막국수도 있다. 하와이안 스타일 세미 뷔폐도 제공한다. 이용 시간은 매일 오후 18시부터 21시까지며, 가격은 성인 1명 기준 세금 포함 4만9900원이다.

또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알로하 프롭스 포토 이벤트’를 진행한다. 뷔페 인증샷을 촬영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에 업로드 후 직원에게 제시하면 데싱디바 매직 프레스, 알로하 타투 스티커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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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알로하 라이브 테라스 바비큐 프로모션 혜택이 포함된 ‘훌라 바비큐 패키지’도 오는 24일부터 내달 22일까지 판매한다. 객실 1박과 레스토랑 프로모션 2인, 비스트로&바 ‘애비로드’ 생맥주 2잔 제공으로 구성됐다. 디럭스 및 스위트 객실 이용 시 무제한으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미드나잇 라운지 2인 이용권’을 추가 제공한다. 패키지 가격은 세금 포함 24만4800원부터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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