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집에서 즐기는 가상 여행 대국민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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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심화된 국민들의 여행 갈증을 풀어줄 수 있는 가상현실 여행영상 대국민 투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투표는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여행을 활성화하고자 지난달 진행된 '집콕 만렙 도전! 가상현실 여행영상 공모전'에 응모한 출품작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돼 본선에 오른 총 20편 영상을 대상으로 한다. 투표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투표를 통해 최우수상(상금 100만원) 1팀, 우수상(상금 50만원) 3팀, 장려상(상금 10만원) 5팀을 뽑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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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들은 20편의 영상 중 3편의 영상을 선택해 투표할 수 있고, 공사는 투표 참여자 중 1000명을 추첨으로 뽑아 경품도 제공한다. 영상 감상평을 올린 댓글도 실시간으로 게시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의 '대국민 집콕 힐링 프로젝트 가상현실 언택트 Live 테마관'에서 참여할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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