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남 구리시장, 시민 건의사항 중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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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구리)=이영규 기자] 경기 구리시가 시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구리시는 안승남 시장이 20일 시청 대강당에서 실무 직원들과 함께 지난해 진행된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건의안 추진상황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점검은 지난해 9월 '구리시민께 답을 구합니다'를 주제로 8개 동 2534명의 시민을 만나 현장의 의견을 청취한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날 총 100건의 안건을 완료 44건, 추진 중 35건, 불가 13건, 중장기 8건 등으로 분류한 뒤 추진 중인 안건에 대해 조기 마무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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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시장은 "지난해 시민들의 의견을 정리한 뒤 해결 가능한 것은 조속히 해결하고, 법적인 사유 등으로 불가한 것은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중간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며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제안된 내용들의 가부를 결정해 추진 여부를 정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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