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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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용인시박물관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진로체험 인증기관은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2016년부터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대학, 비영리단체 중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에 심사 후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기관으로 선정되면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ㆍ운영 관련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인증을 받기 위해선 1년에 4번 이상 무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 또 시설 안전성이나 쾌적성, 프로그램의 우수성 등을 입증해야 한다. 올해는 389개 기관이 인증을 받았다.


용인시박물관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는 어린이 큐레이터', '토기를 살려라! 119 유물구조대'등의 학예사 직업 체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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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부터는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발판으로 교육적 기능을 더욱 강화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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