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사흘 만에 하루 동안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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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에서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17일 이후 사흘 만이다.


2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발생자는 0명으로 지역 누적확진자는 187명에 머물렀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91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94명 격리해제, 2명이 사망했다.


총 8만7723명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으며 102명이 현재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605명이 접촉자로 분류돼 격리 중이다.


한편 광주에서는 2차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지난달 27일 이후 15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별로는 광주사랑교회 관련 40명, 금양오피스텔 32명, 일곡중앙교회 28명, 광주고시학원 14명, 배드민턴 동호회 13명, 광륵사 8명, 타시도 접촉(송파60번) 11명, 해외유입 5명, 조사 중 2명이다.


연령대별로는 10세 미만 5명, 10대 6명, 20대 6명, 30대 11명, 40대 20명, 50대 32명, 60대 43명, 70대 18명, 80대 8명, 90대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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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부터 이날 현재(오전 8시 기준)까지 일자별로 4→4→3→12→22→6→8→16→7→6→8→15→3→9→5→7→1→1→1→5→0→10→1→0명의 추이를 보인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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