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미디 빅리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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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19일 오후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안영미가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결혼했음을 증명했다.


이날 안영미는 자신이 결혼한 것을 "이 자리에서 증명해 보이겠다"며 남편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통화를 시도했다. 이에 이국주는 "언니가 코빅 다시 컴백했는데 이 정도는 해줘야지"라며 찬성했다.

그때 안영미가 반짝거리는 케이스로 감싼 스마트폰을 들고 오자, 이국주는 "잘 봐라. 안영미씨는 아직도 어머님들 케이스를 쓰고 있다. 젊은이들은 이런 거 잘 안쓴다. 심지어 카드도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현실도피", "안 받으면 개꿀", "심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여 안영미의 신경을 자극했다. 게다가 남편이 안영미의 전화를 끝내 받지 않자, 안영미는 "야 이 신랑아. 내가 몇 번 얘기했냐 어제. 전화 좀 받자아아아아!!!"라며 폭주해 보는이를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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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5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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