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최애 엔터테인먼트'

사진=MBC '최애 엔터테인먼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추혁진을 극찬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최애 엔터테인먼트'(이하 '최애')에서는 가수 장윤정, 슈퍼주니어 이특, 방송인 김신영이 트롯돌의 공개 채용 현장이 전타를 탔다.

이날 추혁진은 장윤정의 '목포행 완행열차'를 부르며 등장했다. 장윤정은 추혁진 목소리를 듣자마자 "이 친구 누군지 안다"고 반가워했다.


옆에 있던 김신영은 "추혁진이 아이돌 출신이라더라. 무슨 그룹이었냐"고 질문했다. 추혁진은 "에이션으로 데뷔해 2016년까지 활동하다 정리하고 군대 다녀왔다"고 말했다.

나아가 장윤정은 "알고 있는 친구다. 유튜브에 '목포행 완행열차'를 커버해서 올렸더라. 난 내 노래를 커버한 후배들 영상은 다 본다. 그중에 눈에 띄어서 귀 기울여 듣고 있었는데 너무 발전했다. 정말 연습 많이 했구나 느껴져서 쌍따봉을 눌렀다"고 덧붙였다.

AD

한편, 쵀애 엔터테인먼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