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1장당 676원' 아동용 비말 차단 마스크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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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아동용(7~14세) 소형 비말 차단 마스크를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은 16일 본점, 강남점, 타임스퀘어점, 경기점 등 8개 점포의 지하 슈퍼마켓에서 식약처 인증을 받은 '휘게데이즈 비말 차단 마스크'를 판매한다.

이날(16일) 초도 물량 5만장을 판매했으며 앞으로 매일 2만장씩 8개 점포에 공급할 예정이다. 아동용 비말 차단 마스크에 한해서는 구매 제한을 두지 않고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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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상품인 휘게데이즈 비말 차단 마스크는 1박스에 50개입으로, 가격은 3만3800원이다. 1장당 676원 꼴이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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