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사흘 연속’ 1명
누적 171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 연속 하루 1명에 머물렀다.
1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14일에 이어 전날도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북구 운암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씨는 광주 171번으로 분류됐다.
광주 117번 접촉자로 지난 7일부터 2주간 자가격리 중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다.
한편 광주에서는 2차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지난달 27일 이후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38명이다.
연령대별로는 10세 미만 3명, 10대 4명, 20대 6명, 30대 9명, 40대 18명, 50대 31명, 60대 39명, 70대 18명, 80대 7명, 90대 4명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를까 떨어질까 불안하다면…"주가 출렁여도 따박...
AD
지난달 27일부터 이날 현재(오전 8시 기준)까지 일자별로 4→4→3→12→22→6→8→16→7→6→8→15→3→9→5→7→1→1→1명의 추이를 보인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