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닥, 데일리펀딩과 펫케어 시장 성장 돕는 P2P 금융 도입
반려동물 통합 케어 플랫폼 펫닥은 데일리펀딩과 반려동물 케어 금융 확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데일리펀딩 이해우 공동대표(사진 왼쪽), 펫닥 최승용 대표(사진 오른쪽). 사진 = 펫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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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수의사가 만든 반려동물 통합 케어 플랫폼 서비스 펫닥은 데일리펀딩과 반려동물 케어 금융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펫케어 시장 성장 촉진 대안 금융 상품을 개발한다고 8일 밝혔다. 펫닥은 데일리펀딩과 함께 브이케어 가맹을 희망하는 수의사를 대상으로 1금융권 대출이 어렵거나 한도가 부족한 경우 P2P 투자 연계로 중금리의 합리적인 대출 상품을 마련, 창업 자금 조달을 지원할 예정이다.
펫닥 최승용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동물 병원은 물론 반려동물 유치원, 호텔, 미용, 카페까지 한 번에 케어하는 시스템 도입 희망 수의사와 예비 창업자의 자금 조달이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펫닥은 단순 프랜차이즈 시스템 제공을 넘어 반려동물 케어 시장 진입 현실화 방안을 적극 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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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펀딩 이해우 공동대표는 “향후 펫닥과 연계된 다양한 파트너를 대상으로 한 투자 연계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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