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4박 5일 여름 바캉스 렌탈 시승 이벤트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현대자동차가 여름휴가 기간 동안 고객들이 현대차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차는 4박 5일간 현대차의 다양한 차종들을 경험해볼 수 있는 '프라이빗 바캉스 렌탈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벤트는 이달 24일부터 28일까지, 이달 31일부터 8월 4일까지 2개 차수로 운영되며 차수당 250명씩 총 500명의 고객에게 현대차의 대표 차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대상 차량으로는 팰리세이드, 아반떼, 쏘나타, 쏘나타HEV, 그랜저, 그랜저HEV, 베뉴, 코나, 코나HEV, 투싼 등 총 250대를 마련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이달 6일부터 15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시승센터와 차종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는 홈페이지 이벤트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00명의 당첨자를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 방식으로 오는 21일 발표할 계획이다.
당첨자에게는 시승차 4박5일 무상 렌탈 기회와 함께 손 소독제, 소독 물티슈, 마스크, 국내 여행책자 등으로 구성된 '안심 여행 키트'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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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주 만나지 못했던 지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렌탈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기회에 관심 있었던 현대차를 타고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 휴가를 즐기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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