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광화문 본사에 '코로나 극복' 초대형 래핑 선보여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교보생명은 광화문 본사 외벽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담은 초대형 래핑(Wrapping)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래핑 너비는 90m로 축구장 길이와 비슷하다.
이번 응원 메시지는 보건복지부에서 교보생명에 '#국민 덕분에' 참여를 요청하면서 성사됐다. 교보생명은 범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동참한다는 취지에서 흔쾌히 참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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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관계자는 "민족기업으로서 국민을 응원하고 위로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해왔다"며 "고요해진 광화문 광장이 다시 시민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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