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청소년 전용 '멜로무드' 라인 론칭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네오팜(대표 이주형)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이 피부 트러블이 고민인 10대를 위한 멜로무드 라인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멜로무드는 왕성한 피지 분비, 학업 스트레스, 메이크업 등으로 민감해진 피부의 청소년을 위해 독자 개발 세라마이드와 기술력을 담았다.
이번 신규 라인 런칭으로 베이비(0~3세)부터 키즈(4~10세), 청소년(11~19세)까지 고객 층을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출시된 '멜로무드 모이스처 밸런싱 플루이드'는 과도하게 분비된 피지는 잡아주고 피부 속 수분은 채워주는 가벼운 텍스처의 수분 로션이다. 유분만을 선택적으로 흡수하는 신개념 피지 흡착 파우더가 과잉 분비된 피지를 케어하고 수분 증발을 막아준다.
또 피부 진정, 보호, 정화 효과를 지닌 병풀잎수, 캐모마일꽃수를 비롯한 4가지 자연 유래 식물추출수와 8중 히알루론산으로 구성된 수분 베리어 콤플렉스에 독자개발 피부장벽 기술인 MLE®를 더했다.
전성분 EWG 그린 등급의 안전한 성분만을 사용했으며, 피부와 유사한 pH 5.4 약산성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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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무드 모이스처 밸런싱 플루이드는 아토팜 공식쇼핑몰 네오팜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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