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나무 원목 손잡이 장착

해피콜, '누아르·아티젠' 프라이팬

해피콜, '누아르·아티젠' 프라이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해피콜은 클래식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의 기호를 고려해 '누아르·아티젠' 프라이팬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누아르' 프라이팬은 무쇠 팬과 같은 견고한 본체 디자인에 고무나무 원목 손잡이를 장착했다.

표면을 불규칙하게 조각해 무쇠 팬의 질감을 표현할 수 있는 마그마로드 기술을 적용했다. 팬 내부를 티타늄 플러스로, 외부를 그래핀으로 코팅해 내구성과 열전도율이 우수하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아티젠' 프라이팬은 장인이 만든 오래된 가죽 제품에서 영감을 받아 프라이팬과 유리뚜껑 손잡이를 짙은 브라운 색상으로 제작했다. 가죽의 결과 바늘땀 등의 디자인 요소를 담아냈다.

AD

이강아 해피콜 주방상품기획본부장은 "누적 매출액 2500억원의 대기록을 쓴 '다이아몬드 프라이팬'의 계보를 잇는 주력 제품으로 '누아르'와 '아티젠' 팬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