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능후 "덕평물류센터 확진자 200여명과 접촉에도 추가감염 '0' 이유는 거리두기"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은 6일 중대본 회의에서 덕평물류센터의 사례를 예로 들며 개인방역과 거리두기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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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52명이 감염된 부천물류센터와 달리 확진자가 이틀간 200여명과 접촉한 덕평물류센터에서는 단 한명의 추가감염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적 분산과 공간적 분산으로 거리두기를 지켰으며 철저한 마스크 착용으로 접촉자 수를 확연히 줄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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