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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1명 … 경북 확진자 1349명

최종수정 2020.07.04 09:36 기사입력 2020.07.0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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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1일 경북 경주시 황성동 황성공원에서 멸종위기등급 관심대상인 꾀꼬리가 새끼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6월21일 경북 경주시 황성동 황성공원에서 멸종위기등급 관심대상인 꾀꼬리가 새끼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4일 0시 현재 경북 경주시에서 68세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됐다. 이 확진자는 경주시의 53번째, 경북 전체로는 1349번째 코로나19 감염자다.


경북도 등에 따르면 경주에 거주하는 68세 남성은 지난달 24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확진자와 접촉한 뒤 발열·기침 증상으로 2일 경주시보건소에서 검사 결과 3일 양성 판정받고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4일 0시 현재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1349명으로 늘었다. 완치자는 전날 1명 완치판정을 받으면서 1284명이고, 사망자는 58명이다.


확진자별 발생 원인은 신천지 473명, 청도 대남병원 116명, 푸른 요양원 68명, 서요양병원 65명, 예천지역감염 41명, 성지순례 29명, 해외유입 34명 등이다. 498명의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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