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코로나 시대 바꿔야하는 것들” 최재천 이대 석좌교수 ‘특강’
전북 문화재청 국립 무형 유산원이 '인간과 자연 그리고 무형 문화 유산'에 대한 특별 강연을 7일 오후 2시 국립 무형 유산원 국제 회의장에서 연다.
강연자는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생태적 전환과 무형 문화 유산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한다.
이날 특강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생태와 자연 속 생명체들과의 공생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7일 오후 2시, 국립무형유산원 국제회의장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전북 문화재청 국립 무형 유산원이 ‘인간과 자연 그리고 무형 문화 유산’에 대한 특별 강연을 7일 오후 2시 국립 무형 유산원 국제 회의장에서 연다.
강연자는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생태적 전환과 무형 문화 유산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한다.
이날 특강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생태와 자연 속 생명체들과의 공생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또한 천진기 前 국립 전주박물관장과의 대담을 통해 자연과 무형 문화 유산의 관계를 짚어보고 자연과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인류의 무형 문화 유산에 대해서 깊이 있는 논의도 있을 예정이다.
강연자인 최재천 교수는 ‘2020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의 자문 위원으로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회 생물학자 중 1명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인간은 자연과 적절한 거리두기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생태백신’과 ‘행동백신’이라는 용어를 최초로 만들어 사용했으며, 이번 특강은 전주 MBC 유튜브 채널로도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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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유네스코 아태 무형 유산 센터 누리집 방문 또는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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