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사회적경제종합상사, 경남사회연대경제사회협동조합이 산학협력식을 하고있다.(사진=경남대학교)

경남대학교, 사회적경제종합상사, 경남사회연대경제사회협동조합이 산학협력식을 하고있다.(사진=경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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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산학협력관에서 경남형사회적경제종합상사, 경남사회연대경제사회적협동조합과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3개 기관의 산·학·관 연계를 통해 상호협력과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산·학·관 상호 정보 교류 ▲경남 사회적 경제 및 지역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경남 사회적 경제 기업 제품 구매 협력 ▲산학협력 관련 기술·경영 자문·공동연구 등에 대한 인력 교류 ▲재학생 사회적 경제 기업 현장실습 협력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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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은 "사회적 경제 기업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에 학생들이 동참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게 교육적인 부분은 물론 다양한 방법을 통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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