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온앤오프'

사진=tvN '온앤오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신화 멤버 김동완이 동네 일손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김동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집에서 여유를 즐기던 김동완은 동네 아는 형님의 일손을 도와주기로 했다.


그는 "동네에서 나름 막내라 아무 때나 전화해도 반갑게 맞이해 주신다. 일단 제가 도움을 받을 일이 분명히 생기고 제 도움을 필요로 할 때도 있으니까 별 일이 없어도 괜히 연락을 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후 김동완은 꽃무늬 일바지, 헬맷까지 완전 무장한 상태로 아는 형님의 밭으로 향했다. 그는 트랙터를 직접 운전하며 평탄화, 고랑 내는 작업을 했다. 아울러 김동완은 농사꾼도 인정한 트랙터 운전 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김동완은 태어난 지 2개월 반 정도 된 이웃집 강아지 록키, 토르를 주인을 대신해 동물병원까지 데려갔다.


또 그는 화단에 꽃을 심으려고 모여 있던 주민들에게 말을 걸었다. 김동완은 차를 세우고 함께 화단에 꽃을 심고 뒷정리까지 했다.


이에 대해 김동완은 "시켜주십쇼. 동네에서 제가 제일 젊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나아가 그는 판소리부터 박상철의 '무조건'까지 부르며 동네 막내로서 어른들에게 웃음을 선사,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AD

한편, 온앤오프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