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대 학부생 확진…'이틀 학교 방문'에 관련 건물 일시 폐쇄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서울대는 26일 학부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어쩐지 타이밍 절묘하더라"…전쟁 언급하더니 뒤...
AD
서울대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지난 23일과 24일 학교에 방문했다. 이에 따라 동선에 포함된 학생회관 1층 식당과 24동, 25-1동 건물은 28일까지 일시페쇄한 상태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