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175명 대규모 승진에 ‘이색 파티’
승진 자기 추천제 대상 포함 총 175명 대규모 승진 단행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바디프랜드는 175명의 승진 인사를 발표하고 이를 축하하는 이색 기념 파티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 및 임원들은 승진자 175명 전원에게 서프라이즈로 축하 꽃다발을 전하며 격려 인사를 전했다. 승진자들은 소감 인터뷰와 포토타임을 가졌다. 임직원이 함께 즐기는 축하공연과 함께 인스타 라이브 방송으로 경품 추첨을 진행해 푸짐한 선물도 증정했다.
바디프랜드는 2018년 ‘승진 자기 추천제’를 도입했다. 업무성과가 우수하고 상위 직급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이가 자신을 추천해 인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으면 승진할 수 있는 제도다. 역량과 성과를 스스로 평가해 구체적으로 밝힐 수 있는 직원에게 승진 기회를 부여하고, 차기 리더로 성장시키겠다는 취지다. 이날 바디프랜드는 정기 승진 대상자 127명과 더불어 자기 추천제로 48명을 추가로 선정, 총 175명의 승진자를 발표했다. 실장 1명, 부장 2명, 차장 4명, 과장 10명, 대리 39명, 주임 119명 등 총 175명이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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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달려온 직원들을 위해 매년 전 임직원이 함께 즐기는 승진 기념파티를 진행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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