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 소홀 틈 타 마트 업주 지갑 훔친 40대 입건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감시 소홀 틈타 마트 업주 지갑 훔친 40대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마트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계산대에 놓인 지갑을 훔친 혐의(절도)로 박모(4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17일 오후 6시 54분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한 마트에서 업주 A(34·여)씨가 매장 뒤쪽 물건을 정리하느라 카운터에서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현금 50만 원이 들어있는 지갑을 들고 달아난 혐의다.
경찰은 매장과 도로 CCTV 녹화영상을 분석해 용의자를 특정, 박씨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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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박씨는 순간 욕심을 참지 못해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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