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레이싱모델 민한나가 일상샷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순이 유니폼 파자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큰 리본이 달린 민소매 상의를 입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특히 청순하면서 섹시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한편 그는 레이싱모델로 활동했다. 2019 한국패션디자이너협회 최우수 모델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해 단독 사진집을 출간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