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 '개관 3주년 기념행사'
미래지향적인 진로센터로 나아갈 것!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부산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개관 3주년을 맞아 지난 20일 ‘동래나래 삼토리’ 기념행사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동래나래 3주년 스토리(삼토리)' 프로그램은 사연을 통해 20가족, 70여명 선정됐고, 가족들은 신선한 재료를 당일 드라이브스루(동래뜨루)로 전달받아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레터링 케이크 만들기', 공개채팅방을 이용한 '동래나래 돌발퀴즈' 등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으로 외출은 어렵지만, 아이들과 집에서 온라인으로 함께 체험 기회가 생겨 너무 즐겁다”고 전했다.
손정우 센터장은 "지난 3년간 많은 애정을 주신 청소년과 구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삼아 미래지향적인 진로 센터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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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향후 가족 캠프, 온·오프라인 수업, 진로진학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안내·문의는 밴드나 홈페이지, 전화로 가능하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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