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행정 추진과 민·관 거버넌스 구축에서 높은 평가 받아

김순호 구례군수 ‘2020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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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김순호 구례군수는 지난 24일 국회에서 열린 ‘2020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공동체 역량 증진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을 주최한 거버넌스센터는 한국에서 최초로 거버넌스 캠페인을 시작한 단체다.

지난 4월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민 생활 편익 확대, 행정 효율성 제고, 자치분권 강화, 공동체 역량 증진, 미래 개척 5개 분야에 대해 공모했다.


김순호 군수는 천은사 입장료 문제 해결, 지역발전혁신협의회 구성 운영, 구례형 교육자치 모델 구축, 지역 간 교류협력 추진 등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추진해 많은 지역 현안을 해결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순호 군수는 “소통행정을 지속 추진해 군민 중심의 정책을 시행하겠다”며 “민·관 거버넌스를 더욱 활성화해 군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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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상식에는 구례군 정민호 기획예산실장이 참석해 대리 수상했다.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yes360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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