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소방서 ‘한국119소년단’ 소방안전교육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함평소방서(서장 임동현)는 지난 23일 함평읍 자광어린이집 지도교사 및 소년단원 23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0년 한국119소년단 입단식 및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입단식은 119소년단 지도교사 위촉장 수여식, 소방안전교육, 코로나19방역수칙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119소년단은 지난 1963년 창단해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건정하고 건강한 어린이 육성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 단체다.
윤옥천 예방홍보팀장은 “119소년단원은 학교와 가정에서 불조심을 생활화하고 119소년단원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미래의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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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평소방서 한국119소년단은 총 4개대 99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향후 불조심 어린이마당,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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