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전북도는 24일 나이지리아 근무 후 입국해 자가격리 중이던 40대 A씨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D

A씨는 정읍시 거주자로, 지난 10일 나이지리아 파견 근무를 마치고 자택에서 13일째 격리 중이었다. 무증상 감염자로 전북 내 25번 환자가 됐다. 현재 전북대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