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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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도교육청은 자체 투자심사에서 진주도서관 건립 사업이 '적정'으로 결정돼 도서관 건립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진주 문산읍에 있는 진양도서관을 진주시 충무공동으로 이전·재배치하는 것이다.

전체면적 7542㎡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사업비는 총 249억원이며 사업 기간은 내달부터 시작해 2023년 12월 개관이 목표다.


진주도서관은 2018년 혁신도시 내에 미래형 도서관을 건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 진양도서관은 오래된 작은 도서관으로 수요자의 높아진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역부족이어서 복합문화 공간형 도서관으로 확장 재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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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은 "진주도서관은 경남 전체의 균형 발전을 위해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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