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광주 월드컵점, 아웃도어 할인 판매 행사
이월상품 최대 80% 할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점장 양남균)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블랙야크, 마모트, 블랙야크키즈가 참여하는 아웃도어 이월상품을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1층 특설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야외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아웃도어 브랜드의 상품판매가 늘고 있는 추세에 따라 기획됐다.
성인부터 아동까지 전 연령대가 구입할 수 있는 아웃도어 이월상품을 최초 정상가대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하는 행사와 더불어 고가의 역시즌 다운점퍼는 최대 70%까지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블랙야크의 티셔츠를 2만8800원, 반바지 3만5000원, 고어텍스 등산화 13만9000원, 샌들 8만900원에 판매한다.
또 마모트 반바지 2만 원, 바지 2만5000원, 블랙야크키즈 티셔츠 1만9000원에, 썸머슈즈 2만8000원, 트레이닝세트를 4만5600원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티셔츠 1만 원, 바지 1만5000원의 블랙야크의 초특가 아이템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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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숙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영업팀 파트리더는 “코로나 여파로 자연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아웃도어 상품 판매가 크게 늘었다”며 “구입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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