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광영중학교 여자축구부에 쌀(14포)과 컵라면 기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은 지난 22일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운동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광영중학교 여자축구부에 쌀14포 와 컵라면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쌀(14포)과 컵라면은 사랑나눔복지재단으로 정성을 모아 보내온 후원물품으로, 재능 있는 학생들이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미래에 우리나라를 빛내줄 축구선수로 꼭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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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식에 참석한 민연옥 교감은 “따뜻한 나눔을 배분해주신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우리 광영중학교 여자축구부가 꿈을 가꾸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올바른 인성으로 성장해 미래사회에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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