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자와 7년 이내 스타트업 기업 대상 7월 10일까지

경남도는 도내 스타트업과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Go To Gyeongnam 2020’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을  6월 22일~7월 10일까지 공개모집한다.(사진=경남도)

경남도는 도내 스타트업과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Go To Gyeongnam 2020’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을 6월 22일~7월 10일까지 공개모집한다.(사진=경남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도는 도내의 스타트업과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Go To Gyeongnam 2020’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을 하고, 오는 22일~7월 10일까지 참여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할 주관 운영사는 공개모집을 통해 지난달 국내 최장수 액셀러레이터인 ‘크립톤’으로 선정된 바 있다. 설명회 모집 대상은 경남 소재한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로, 총 10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기업은 ▲맞춤형 1:1 전담멘토링 ▲MVP제작지원 ▲Demoday 개최 및 피칭코칭 ▲투자연계 및 판로개척 ▲글로벌 진출 등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연속적인 투자 지원을 위해 후속 관리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모집공고 등 각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경남도 및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

김기영 경남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세계를 놀라게 할 스마트 제조, 누구나 경남을 기억하게 할 로컬 콘텐츠, 지역 경제를 웃게 할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