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소재 구로예스병원에 입원중이던 환자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확진된 가운데 21일 병원 출입문이 임시 폐쇄로 굳게 닫혀 있다. 방역당국은 병원 내 감염이 발생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의료진과 입원환자 등 180명을 검사중이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 구로구 소재 구로예스병원에 입원중이던 환자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확진된 가운데 21일 병원 출입문이 임시 폐쇄로 굳게 닫혀 있다. 방역당국은 병원 내 감염이 발생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의료진과 입원환자 등 180명을 검사중이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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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 사태가 지속해서 확산하는 가운데 서울 지역의 신규 확진자 수도 계속 늘고 있다.


서울시는 22일 자정 기준으로 서울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돼 총 122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에는 해외접촉 관련 1명, 도봉구 요양시설 관련 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1명 등이며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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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서울 확진환자 가운데 733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으며, 485명이 격리중이다. 사망자는 6명이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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