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0시 현재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 1343명

인천국제공항공사는 6월15일부터 인천공항 출국장에 로봇과 키오스크를 활용한 비대면 발열 체크 서비스를 시범 도입했다. 사진은 인천공항 출국장의 발열체크 키오스크 모습.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6월15일부터 인천공항 출국장에 로봇과 키오스크를 활용한 비대면 발열 체크 서비스를 시범 도입했다. 사진은 인천공항 출국장의 발열체크 키오스크 모습.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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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도에서는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해외 유입 사례가 1건 발생했다.


22일 경상북도에 따르면 37세 방글라데시인이 지난 18일 인천공항에 입국, 20일 경산시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22일 0시 현재 경북도의 누적 확진자는 1343명으로 늘어났다. 완치자는 1274명,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58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확진자 11명은 포항의료원 등 도내 3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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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북에서는 20일 고령에서 해외유입 사례로 방글라데시인 1명이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14일 만에 확진자가 추가됐다. 지난 6일에는 구미에 사는 대구농업마이스터고 학생 형제의 아버지가, 전날인 5일에는 경산에 사는 경산에 거주하는 영천시의 경북식품마이스터고 20대 여교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에는 포항시와 영천시에서 해외 입국자 1명씩이 확진됐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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