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예스병원 입원 대전시민(55· 여)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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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구로예스병원에 입원 중인 대전시민(여·55)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받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수술을 위해 지난 12일 해당 병원에 입원했다.

수술을 앞두고 발열, 근육통 증상이 있어 18일 구로구 내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고 당일 저녁 양성으로 판명받았다.


확진자는 격리병원으로 이송, 병원 긴급 소독은 완료됐다.

구는 병원 내 확진자 발생에 따라 병원 앞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 의료진, 입원환자 등 180여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 중이다.


예스병원은 임시 폐쇄 조치, 외부인들의 출입을 금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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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확진자는 감염 경로가 불투명한 상태이며, 서울시 1185번 확진자로 분류돼 관리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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