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파워…갤럭시 BTS 에디션 온라인 완판
갤럭시S20+와 버즈+ 묶은 BTS 패키지 1시간 만에 품절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삼성전자가 온라인에서 판매를 시작한 지 1시간 만에 갤럭시S20+ BTS 에디션과 갤럭시버즈+ BTS 에디션을 묶은 패키지가 완판됐다.
19일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삼성닷컴에서 판매하기 시작한 갤럭시S20+·갤럭시버즈+ BTS 에디션 패키지 온라인 판매 수량이 모두 소진됐다고 밝혔다. 이날 위버스샵에서 판매한 BTS 에디션 패키지도 모두 품절됐다. 현재 수량이 남아있는 삼성 디지털프라자 등 오프라인 일부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갤럭시 S20+ BTS 에디션은 퍼플 색상으로 삼성전자가 방탄소년단과 협업해 출시한 한정판 에디션이다. 후면 카메라 부분에는 퍼플 하트, 하단에는 방탄소년단의 밴드 로고가 새겨져있다. '갤럭시버즈+ BTS 에디션'은 이어버드와 크래들, 케이스에 퍼플색상을 입혔고 케이스와 이어폰 양쪽에 방탄소년단 밴드 로고와 퍼플 하트가 새겨져있으며 가격은 22만원이다. 방탄소년단 전용 테마를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버즈+ 스마트 케이스와 소장용 포토카드가 포함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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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7월1일부터 7일까지 이동통신 3사 온·오프라인 매장과 삼성전자 홈페이지, 전국 삼성디지털프라자 등에서 '갤럭시S20+ BTS 에디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가격은 139만7000원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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