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 여름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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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제주도로 여름휴가를 가는 이들이 늘고 있다.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는 독채빌라형으로 특히코로나19에 취약한 노인이나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캠퍼트리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독채 리조트를 이용하려는 고객들의 문의 전화가 쇄도 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여름 성수기를 맞이헤 급증한 수요에 발맞춰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는 다양한 패키지를 내놨다.

여름이 되면 가장 인기있는 BBQ와 루프탑을 개장해 오는 10월 3일까지 운영한다. 캠퍼트리BBQ는 제주의 노을과 밤바다를 감상하며 레스토랑 가든에서 바비큐 세트 메뉴로 즐길 수 있는 '더뷰 가든 BBQ'와 리조트 내 티하우스 정원에서 직접 재료를 준비해 내취향대로 즐기는 '셀프 BBQ존'을 열었다. 다음달 18일부터 한달동안 매주 토요일 신나는루프탑 디제이 파티도 열린다. 또한 캠퍼트리 수영장과 사우나는 다음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평일 10-18시, 주말 11-18시에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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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 패키지는 루프탑에서 시원한 생맥주 무제한을 즐길수 있는 패키지로 패밀리스위트, 4인 조식 1회, 캠퍼트리 치킨, 루프탑2인 이용권으로 구성된다. 8월 31일까지

가든BBQ 패키지는 레스토랑 더뷰 가든에서 바비큐 세트가 포함된 패키지로 패밀리스위트, 4인 조식 1회, BBQ가든 기본 2인세트, 루프탑2인 이용권으로 구성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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