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송 강서구청장(왼쪽)이 구청장실에서 김진현 리쥼 대표(오른쪽)로부터 비접촉식 체온계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왼쪽)이 구청장실에서 김진현 리쥼 대표(오른쪽)로부터 비접촉식 체온계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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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17일 오후 3시30분 구청장실에서 리쥼으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접촉식 체온계 100개를 전달받았다.


구는 이날 후원받은 비접촉식 체온계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전달, 생활속 감염 예방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노현송 구청장은 “비접촉식 체온계는 신체와 접촉하지 않고 체온을 측정할 수 있어 감염증 확산 방지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사태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기부행렬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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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쥼은 의료기기부터 미용기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전문 기업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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