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문화재 이수자 7명 제작 교육 참여
국가무형문화재 전통 기술·공예 전승자 일곱 명이 교육 활동에 참여한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오는 22일부터 6개월간 ‘무형유산 전통공예 창의 공방’을 한다고 17일 전했다. 전통 기술·공예 전승자들이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받으며 창작품 포트폴리오와 샘플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포트폴리오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면 재료비와 창작활동비를 지원하는 ‘창의 공방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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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회를 얻은 전승자는 박은정(국가무형문화재 제10호 나전장·제113호 칠장) 이수자, 방석호(국가무형문화재 제55호 소목장) 이수자, 김진환(국가무형문화재 제64호 두석장) 이수자, 정영락(국가무형문화재 제96호 옹기장) 이수자, 김소연(국가무형문화재 제107호 누비장) 이수자, 김대성(국가무형문화재 제128호 선자장) 이수자, 성기범(국가무형문화재 제55호 소목장) 전수생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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