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용인서 과천 국군지휘통신사령부 확진자 어머니도 감염…무증상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1명 늘었다고 밝혔다. 용인시에 따르면 관내 97번 환자인 50대 여성은 앞서 확진된 용인 96번 환자의 어머니다. 용인 96번 환자는 과천 국군지휘통신사령부 근무자로 알려져 있다. 시는 97번 환자의 경우 기저질환이 없으며 무증상 환자라고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