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인천 동구청이 13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1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동구청에 따르면, 관내 4번째 확진자이자 20대 대학생인 97년생 환자는 송현동에 거주 중이다. 12일 인하대병원 응급실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후 13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인천의료원에 입원했다.

4번 환자는 지난 11일 최초 증상발현이 미각과 후각 상실로 나타났다. 지난 9일에는 수원 팔달구와 장안구·서울 양천구에서 시간을 보내고, 10일과 11일에는 동구의 'oo 운동학원'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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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거주지 및 'oo 운동학원' 방역을 완료했고, 타 시도와 함께 확진자 이동경로에 따른 접촉자 검체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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