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1주년' 전소미 "매일이 생일 파티인 것 마냥 행복"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가수 전소미가 데뷔 1주년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전소미는 자신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을 통해 "벌써 데뷔 1주년이라니 1년이 참 짧다는 걸 새삼 느낀다"면서 "데뷔곡 '벌쓰데이'처럼 저의 1년이 축제처럼, 매일이 생일 파티인 것 마냥 행복한 일들로 가득 찼던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 막 시작했으니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어 "어떤 콘셉트, 어떤 무대 도대체 어떤 활동을 할까 매번 궁금증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그런 흥미롭고 신비롭고 재미있는 사람, 스스로 참된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소미는 2016년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 한 이후 지난해 6월13일 '벌쓰데이(BIRTHDAY)'라는 솔로곡을 발표했다. 또, 자신의 자작곡 '어질어질'을 통해 작사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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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소미는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단독 리얼리티 '아이 엠 소미(I AM SOMI)'의 모든 회차가 17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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