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 /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장성규 /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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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신규 방송 프로그램에 임하는 심경을 전했다.


장성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쓴 글에서 "마리텔(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후 정형돈 형을 잊은 적이 한 번도 없다"며 "선넘규를 만들어 준 도니형. 형과의 재회가 참 기쁘다"라고 공동 MC로 낙점된 방송인 정형돈을 향해 감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아이돌 동생님들도 함께 재밌게 놀아보아요"라며 "선은 적당히 넘어줄게요"라고 덧붙였다.


장성규는 오는 6월13일 첫 방송 예정인 KBS 예능 프로그램 '퀴즈 위의 아이돌(가제)'에서 정형돈과 함께 공동 MC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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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로그램은 다국적 케이팝 아이돌 스타들이 퀴즈 대결을 펼치는 내용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와 관련해 KBS 측은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왁자지껄한 재미를 품은 퀴즈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기대해 달라"고 전한 바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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