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가 통합방위태세 유공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사진=함안군청)

경남 함안군 조근제 군수가 통합방위태세 유공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사진=함안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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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함안군은 통합방위본부에서 실시한 2019년 통합방위태세 유공 지자체 분야 공적심의 결과 통합방위본부장 표창을 받아 12일 수여식을 가졌다.


군수실에서 진행된 수여식에서는 배윤호 제5870부대 5대대장이 참석해 조근제 함안군수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군은 2019년 한 해 동안 기관별 통합 방위태세 확립 추진 실적, 민·관·군·경 통합방위 작전태세 및 훈련 실태, 예비군 육성지원, 관계기관과의 유기적 협조 활동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우리 군의 통합방위태세 역량을 인정받았다”며 “2020년에도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굳건히 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제 유지를 통해 어떠한 상황에도 완벽한 통합방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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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은 지난해 을지태극연습 평가에서도 경남도 내 군부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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