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수도권 방역강화 조치 기간을 무기한 연장한 12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공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산책하고 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수도권에 대한 현재 강화된 방역관리체계를 연장하기로 했다”며 “종료기한은 한정하지 않고 수도권의 환자 발생추이가 한 자리 수로 줄어들을 때까지 계속 유지하게 된다”고 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