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1일 여주, 파주, 시흥, 부산 개최

'창립 15주년' 신세계사이먼, 최대 30% 추가할인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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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신세계사이먼은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창립 15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전 점포에서는 300개의 브랜드가 참여하여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단, 일부 품목은 제외되며 브랜드별 할인 기간과 할인율은 다를 수 있다.

우선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멀버리', '폴스미스', '맨온더분'이 기존 아울렛 가격에서 10% 추가할인하고, '브루넬로 쿠치넬리', '델라라나'도 기존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할인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14일까지 창고 개방전을 개최해 '뉴발란스', '디스커버리', '아디다스골프', 'AK골프' 등이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대 80% 할인 상품을 판매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도 프로모션 기간동안 3층 스카이 가든에서 '디스커버리' 특별 최종가전을 개최하고, 여름 바캉스 준비를 위한 '배럴' 팝업 매장을 오는 12일 오픈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폴로 랄프로렌', '비이커', '아르마니'가 봄·여름 상품을 최초 정상 판매가격대비 최대 70% 할인하고, '빈폴', '빈폴 스포츠'와 '라코스테'도 봄·여름 상품을 기존 아울렛 가격에서 최대 30% 추가 할인한다.


또한 행사기간 내 매주 주말인 12~14일, 19~21일에 당일 삼성카드로 2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쌀 1포대(1kg)를 총 1만4000명에게 한정 수량 증정한다. 증정용 쌀은 여주와 파주 농가에서 생산된 지역 특산품으로 직접 구매한 것이다. 또한 행사기간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 후 신세계 아울렛 어플리케이션(앱)으로 경품행사를 응모하면 애플 에어팟 2세대, 뮤지컬 '제이미' R석 티켓 2매,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뉴에라 모자 등을 추첨 증정한다.

2005년 설립된 신세계사이먼은 2007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오픈하며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 아웃렛'이라는 새로운 유통 채널을 소개했다. 이후 2011년 파주, 2013년 부산, 2017년 시흥에 잇따라 오픈하며 국내 프리미엄 아울렛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신세계사이먼은 공간의 차별화에 주력했다. 해외 도시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경관과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 및 편의시설을 통해 아울렛에 대한 인식을 '재고상품을 싸게 파는 곳'에서 '쇼핑과 함께 여가를 즐기고 문화를 향유하는 곳'으로 전환할 수 있었다. 여기에 쇼핑의 본질인 브랜드 구성부터 식음료(F&B)까지 콘텐츠를 차별화했다. 특히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프라다', '구찌', '버버리' 등 국내 아울렛 최다 규모의 럭셔리 브랜드를 유치했고,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도 작년 9월 두번째 리뉴얼을 통해 수도권 서북부 최대 규모로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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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만족도 향상과 서비스 품질 제고에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휴 삼성카드 출시와 VIP 전용 라운지, 파킹존 등의 서비스를 담은 아웃렛업계 최초의 VIP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올해 초에는 전용 앱을 개발, 고객 편의성과 서비스 수준을 제고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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