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초경량 스마트 폴링 선글라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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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갤러리아 명품관이 '초경량 스마트 폴링 선글라스'를 내놨다.


웨스트 5층 기프트샵에서 판매되는 이 제품은 레이저를 이용해 스테인리스 스틸을 얇게 깎아 제작한 프레임에 장파장 자외선(UVA)과 중파장 자외선(UVB)을 100% 차단하는 편광 렌즈를 장착했다. 무게는 약 15g 정도로 가볍다. 또한 안경 다리 부분과 브리지 부분을 모두 접었을 때 약70mm크기에 두께가 8mm로 일반 여성의 주먹보다 작아 주머니 속에 쉽게 들어가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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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무게와 나사 없는 경첩, 스크래치 방지 도금으로 내구성도 강화된 로브 (ROAV) 선글라스는 20~30 만원 대에 판매된다. [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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