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자외선 차단 항균 마스크 첫 출시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국내 대표 홈웨어 브랜드 BYC BYC close 증권정보 001460 KOSPI 현재가 46,750 전일대비 650 등락률 +1.41% 거래량 2,401 전일가 46,100 2026.05.14 15:29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다이소 입점… 애경산업 '에이솔루션' 어성초 라인外 국토부, 올해 스마트물류센터로 CJ대한통운·BYC 센터 인증 [오늘의신상]먹태시리즈 2탄, 포테토칩 먹태고추장마요맛 外 는 자외선 차단과 항균 기능을 겸비한 패션 마스크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BYC 패션 마스크는 신축성이 좋은 인체공학 입체 구조 디자인에 자외선 차단과 항균 기능의 원단을 사용해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물세탁시 여러 번 사용이 가능해 경제적이다.
BYC는 소량의 제품만 취급해오던 마스크 사업을 본격 시작하며, 협력업체를 통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수급할 예정이다. 가격은 3000원이며 BYC 직영점과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BYC는 폴리에스터, 폴리우레탄 재질의 패션마스크 5000매를 우선 공급한다.
BYC는 74년간 국내 내의 산업을 이끌어온 기업으로 품질제일주의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왔다. 최근 여름철 기능성 홈웨어 보디드라이 아린쿨웨어와 아린쿨란제리를 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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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관계자는 “이제 마스크가 생활필수품이 되면서 좋은 품질의 마스크 제품을 취급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장하게 됐다”며 “인체공학 구조의 BYC 패션 마스크로 쾌적한 여름을 맞이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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